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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활동보고

전력사용은 겨울철이 더 많다.

by 광주에코바이크 2011. 12. 2.

지난 9월15일 전력대란(블랙아웃)의

제2탄, 3탄 등이 자주 일어날 듯 합니다.

예비전력량이라는 것이 있는데

기준치를 훨씬 초과하는 경우가 빈번하다는 것이지요

혹자(정부)는

'그러니 발전소(원전)를 많이 지어서'

'안전(?)하고 편한 전기를 마음것 쓰도록 하자'라는

말로 국민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아껴야합니다.

답이지요.

외국의 대부분의 나라(OECD)는 겨울철 실내적정온도를

18~19도를 유지합니다.

우리나라는 공공기관을 제외하고는

20도입니다.

기름한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너무 따뜻하게 보낸다는 것이지요.

값싸고 편하게 이용하는 에너지가 있다고 착각하기 때문입니다.

어느 한쪽에서는 추위에 떨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생각을 한다면

 

내복을 입고, 개인 전열기 사용을 자제하고

따뜻한 울소재의 스웨터 입어도

"스타일 산다!"는 칭찬을 남발하여 권장하고

실내온도 16도로 유지하고......

 

어제(12월1일/목)는 에너지관리공단에서

겨울철 에너지 절약과 관련한 다양한 교육과

논의를 하였습니다.

 

1. 12월9일(금) 오후2시 '사랑의 연탄나르기' / 북구 동림동

2, 12월26일(월)~28일(수) 전남지역 저소득층 자녀 200명과 함께하는

                                  '쎄쎄나라 북극곰캠프' / 전남 여수시 

 

위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더불어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