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활동보고/활동보고

청소년작업장 ‘바이크런’을 띄웠습니다.

by 광주에코바이크 2019. 1. 25.

학교밖청소년들의 재미와 보람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작업장을 시작합니다.

 

자전거를 정비하는 기술과

안전하고 체계적인 교육 강사를 양성하고

때로는 즐거움 나들이도 떠나보는

그런 시간과 공간들로 채워 갈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힘을 더 보태주셨고요.

고맙습니다.

 

이제 현판을 걸었으니/허리띠 졸라매고 아자아자 하겠습니다.


* 사진은 '이매진플러스' 최성욱 다큐감독(사진가)이 찍어 주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