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직업'이란 표현을 잘 쓰지는 않지만.....
‘환경운동은 미래다.’라는 제목으로
청소년 진로교육을 다녀왔습니다.
닉네임 ‘훈이오빠’라고 소개하니 바로 거부감이 옵니다.
하지만 간식거리와 학용품, ‘훈이오빠’기념품을
약간 뿌리는 순간
집중도가 좋아집니다.
궁금한 부분도 많고 질문도 예리합니다.
진로를 구체적인 직업으로 받아들이기보다
환경과 관련하여 많은 부분에서 해야 할 일이 있음을
알려주었습니다.
특히나 환경은 국경이 없기에
전 세계를 상대로 활동하는 사람이 되어달라는
부탁으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접이용 자전거를 타고
찾아 간 학교에
반갑게 맞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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