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했던 죽산보는 담으로 패스하였지만
한개도 아쉽지 않습니다.
신입이 신상 잔차를 뽐내고
참여하는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거든요.
휴일에 잘 가지 않는
승촌보와 영산포를 달렸습니다.
안면이 있는 분들도 만나고/
모른 체하고 지난 분들은
다 아는데
사정이 있어서 그랬겠지요.
영산포 ‘ㅇ카페’에서
시원한 거시기로 입가심하고
맛난 식사에 커피까지
오지게 얻어먹어 버렸습니다.
(신입이 잔차 샀다고)
돌아오는 길은 맞바람에
고생 좀 했지만
그래도 쉬엄쉬엄 달려서
무사히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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