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장대했으나
마지막이 중요한 것이니
미세먼지의 여파인지 야외활동이 잦더니
신청자들도 줄었지만
미세먼지가 조금 가시더니
꽃들이 만발하여
교육과정 중에도 나들이로 핑계가 많은 이탈이 많습니다.
결국은
딸랑 1명이 수료하는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하지만
암시랑 하지 않습니다.
서로가 약속을 지키고 최선을 다해
목표했던 자전거를 타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무료교육의 한계나
자전거가 차지하고 있는 현재의 위치에서
더 이상 징징대지 말고
수요자가 있다면 맞춤 교육을 통해서라도
지속성을 담보 받는 것이
단체의 특성에 맞는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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