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달라는 것인지 양손을 벌려서
잘 모르겠는데요? 정답은 연탄
입니다.
쌓이지는 않았지만
첫눈
이 본격적으로 내리는 12월9일(금)
오후2시부터 북구 동림동의 주택가 골목에서
미리 선정된 4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나르기 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많은 양이 아님에도 많은 기관 및 사람들이
함께 해주셔서
일은 수월했으나 한편으로는 연탄의 양도 많았으면
하는 서운함을 뒤로 하고
목표를 달성하였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더군다나 요즘 김장시즌으로
팔+다리+어깨+머리
아프지 않은 곳이 없을 회원님들의 손길에
대상가구의 며칠은 따뜻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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