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천 상류방향 너릿재 고개가 목표입니다.
두팀으로 나누어 진행된
빛고을구르미는
선배그룹과 후배그룹으로 나누어
출발을 하였습니다.
속도감이나 위험상황, 오르막 등에
익숙하지 않은 후배그룹들과
보조를 맞추다보면 자칫 추운 날씨에
몸이 풀리지 않은 상황에서 안전사고가
발생 할 수 있다는 판단아래 결정되었습니다.
하지만 후배그룹들도 열심히 해주어
비록 너릿재 고개는 오르지 못했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
턱 밑까지 따라가는 근성을 보여 주었습니다.
선배님들의 자랑스런 업힐을 박수로 맞이하는 후배님들의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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