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락교에서 목포하구언까지
약95km를 6시간에 걸쳐 주행하였습니다.
(먼저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쏴의 인사를♡)
2주 전부터
공지를 하고 비로 한차례 연기한 탓에
이번에는 약속을 지키고자
다소 무리한 부분도 있지만
멤버구성이 좋은데다/뜨거운 햇빛보다는
좋겠다는 생각에 강행을 하였답니다.
안전하고 무리없이
그리고 모두의 만족(?)을 이끌어 내면서
마무리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행복의 책장에 한 면을 채울수 있어
기쁩니다.
☆ 다음에도 회원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멋진 여행을 공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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