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추진하는
선진지 해외연수
사전모임(1차)이 있었습니다.
우리단체의 대상자는
나부기(학교밖청소년작업장 ‘바이크런’)전담지도교사입니다.
이번 연수는 미국의 포틀랜드&시애틀로
서부에 해당되며, 가까이에 캐나다 벤쿠버가 있습니다.
자동차 위주의 도시로 알고 있는 미국 내(內)에서도
가장 자전거와 관련된 기반시설 등이
잘되어 있는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걷기 편한 도시를 위해 보행로를 만들고
차 없는 거리 등으로 뒷받침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체험하고 배울 예정이랍니다.
*참고로 미국은 승용차분담률이 우리나라보다 낮습니다.
도보, 자전거 및 대중교통기반 등이 잘 갖추어져 있기에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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