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으면서 만나는 공원 그리고 동네의 모습들을 찍어봤습니다.
랜드마크라 할 수 있는 책방에도 들려보고
(마치 예전 충장로우체국 앞 나라서적, 삼복서점에서 만나는 것처럼)
참새가 방앗간을 놓치지 않듯
자전거 판매점도 들려봅니다.
길거리에서 만난 브롬톤 자전거(동지적 감성)와
담백한 자전거 판매점과 간판
그리고 자전거가 그려진 쓰레기통,
빵집의 물건을 싣고 나르는 카고바이크에
자전거 기념품까지
다 멋져 보입니다.
무엇보다도
공유자전거와 PM(퍼스널모빌리티/전동킥보드)보관소 주변을
알리기 위해 만들었을 것 같은 조형물(방치자전거 활용)과
일방도로 중앙을 떡하니 차지하고 있는 자전거전용도로,
마지막으로 버스에 자전거를 싣고 모습 등에서
기반시설 등이 차지하는 모습들에
부러움을 느낍니다.
물론 소프트웨어(교육이나 홍보 등)는
추후에 메일로 받아 볼 예정입니다.
아마 이 부분도 뒤쳐지지 않으리라 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후기(後記)를 기다려 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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