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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활동보고

포틀랜드를 걸으면서 보이는 모습

by 광주에코바이크 2019. 10. 5.


걸으면서 만나는 공원 그리고 동네의 모습들을 찍어봤습니다.

랜드마크라 할 수 있는 책방에도 들려보고

(마치 예전 충장로우체국 앞 나라서적, 삼복서점에서 만나는 것처럼)

참새가 방앗간을 놓치지 않듯

자전거 판매점도 들려봅니다.

 

길거리에서 만난 브롬톤 자전거(동지적 감성)

담백한 자전거 판매점과 간판

그리고 자전거가 그려진 쓰레기통,

빵집의 물건을 싣고 나르는 카고바이크에

자전거 기념품까지

다 멋져 보입니다.

 

무엇보다도

공유자전거와 PM(퍼스널모빌리티/전동킥보드)보관소 주변을

알리기 위해 만들었을 것 같은 조형물(방치자전거 활용)과

일방도로 중앙을 떡하니 차지하고 있는 자전거전용도로,

마지막으로 버스에 자전거를 싣고 모습 등에서

기반시설 등이 차지하는 모습들에

부러움을 느낍니다.

 

물론 소프트웨어(교육이나 홍보 등)

추후에 메일로 받아 볼 예정입니다.

아마 이 부분도 뒤쳐지지 않으리라 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후기(後記)를 기다려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