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무식을 강당에서 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누구처럼
국립묘지나 망월동을 가지도 않습니다.
어김없이 시청 앞마당에서 모여
자전거 타는 것으로
시작을 알리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주어
부득히 장소를 옮겨
거창하게 했습니다.
중국음식에 케잌 그리고 막걸리 한잔까지
오늘 좀 썼습니다.
아마 사진으로 보시는 분들은 속상하셨을거라 생각되며
이 시간에 자전거타지 않고
사우나에 계신분들은 반성 조금 되실겁니다.
나름 멋진 시무식을 끝내고
3시부터 장애인 친구들과 함께하는 학교수업
또한 사무국에서 재미난 시간을 보냈습니다.
집중력이야 떨어지지만
올해부터 태우고 다닐 자전거를 직접 고르고
만져보고....
암튼 시작은 중요할 듯하여
의미를 부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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