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테크노파크(첨단지구) 1층 한켠에
카페를 오픈하였습니다.
어려운 과정들은 주위의 도움을 받지만 기본적인 것은
스스로가 해내고 있으며
역할 또한 잘 소화를 하는 것 같습니다.
한번쯤 들려보겠다는
약속을 오늘에야 실천하였습니다.
물론 자전거학교를 핑계로 삼긴했지만
자전거 교육장이야
어디든 가능하기에
카페 뒤편 잔디광장에 잠깐나가
자전거구조, 명칭 등에 대하여
교육하였습니다.
여러말이 필요할까요?
그냥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러함이 널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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