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여동안 준비단계를 거쳐
이제는 새로운 자전거운동단체(NGO)를 탄생하기 위한
발판을 모으는 자리에
지혜를 모았습니다.
2012년 1월 18일(수) 오전11시
광주에코바이크(준) 사무실
종이형태의 자료를 거부하고
(창립취지문 딸랑 한장만 제공)
PPT를 중심으로 즐거운 기분에서
자유스러운 이야기를 나누되
1시간이내에 끝내자는 제안과 더불어
간단한 점심(단팥빵과 커피)을
곁들여서 끝내자는 당부로 시작하였습니다.
지속적으로 이런 방식을 추구할 예정입니다.
단, 점심 메뉴는 그때마다 다르겠지요.
함께
걷기 편하고
자전거타기 안전하고
대중교통이용하기 쉬운
세상을 만들어
북극곰을 오래도록 우리 곁에 두고자 한다는
취지에 동참을 하고
2월 중순쯤 탄생을 목표로 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창립준비위원장은
그동안 1년여 준비단계를 잘 이끌어 주신
안희옥(대표)님께서 맡아주셨습니다.
힘! 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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