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이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참여 한 회의를
참여한 것이 처음은 아닐까 싶습니다.
교육청 차원의 강력한 기후위기교육 등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더니
그 동안의 회의구조를 확대하여
몇몇 단위를 초대하여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마련하여 다녀왔습니다.
하나같이
강력한 기후위기대응선언과
시스템개편 그리고 교육체계의 확대 등을
주문하였습니다.
변화의 시대가 위기의 시대로 전환된 만큼
인식과 속도 도한 바뀌어야함에도
상부기관이 안 움직이니 답답하다는 뉘앙스의
이야기에
더 속만 터지고 왔습니다.
기후위기교육이
생존교육이고 보편적 교육이 되어야함을
그리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 가야함을
논의하였습니다.
교육청, 환경관심(?)교사모임, 환경관련 중간지원조직, 환경단체가
주제 하나를 가지고 모여보기는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마치 때는 이때다 싶었는지 교사모임의 샘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고
에코바이크도 더 기름을 부어 불을 지폈습니다.
지켜보고
잘 안되면 또 따지러 가야겠죠?
#광주교육시민참여단 지역협력분과
#광주시교육청, 시민참여담당관
#국제기후환경센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광주환경운동연합, 에코바이크
#환경과 생명을 지키는 교사모임, 지속가능발전교육교사연구회, 기후변화교육교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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