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습니다.
긴장을 한 탓인지 더 그랬습니다.
기후위기비상행동 '자전거버스'는
차도를 당당히
달리며 홍보를 합니다.
그 덕분에 제대로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봐주는 사람들도 더러 있고
물론
차량운전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은
시청을 출발하여 광산구청까지
다녀왔습니다.
자동차 속도가 빠르기로 유명한
광송간도로를
달려 구청 앞에서
잠깐 집회참석하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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