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0월 31일(토)
영산강 느러지도 먼데
태화강 십리대숲길과 국가정원도 겁나게 멉니다.
오늘 사무국은 두 팀으로 나누어
영산강 청소년자전거생태탐방을 바이크런에서
태화강 자전거도로 선진지 탐방은 사무국장이
참여하였습니다.
주말의 휴식도 없이
부지런을 떨 수밖에 없는
요즘의 현실이 안타깝지만
이 마저도 코로나19가 완화되어
가능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그런가 싶습니다만)
암튼
이번 선진지 연수는
시에서 2명의 국장과
시장특보, 시의원, 담당직원
그리고 권익위원들이 함께하였습니다.
25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인데
자전거분위기가 좋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자전거 전담부서도 새롭게
생긴다는 좋은 소식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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