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안전학교 수업은 총5차시로 진행합니다.
이론(1) 실습(3) 탐방(1)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학교당 2개 학년을 대상으로 하다 보니
많은 곳은 5~6개 반을 수업하는 경우가 있어
길게는 2주간 출근(?)하게 됩니다.
인연을 쌓으려면 이 정도는 해야 하는데
아이들이 바쁘더라고요.
어제는 첫날 이론수업으로 5개 반을 연속해서 진행하였습니다.
시간이 넉넉하여 충분하게 내용을 전달해줘야 하지 못함이 아쉽지만
/운동장수업에서 채워나가면 됩니다.
최근의 상황으로 천&강으로 실제탐방은 2학기로 연기되었지만
약속은 굳게 하였답니다.
자전거안전교육장이 만들어져 있다면
학생들이 그 곳에 와서 자연스럽게 수업을 받을 것인데
그럴 여건(與件)이 안 되는 상황에서
찾아가는 교육은 부족함이 많습니다.
이는 미안함으로 남기도 하고요.
자전거면 충분한 도시 만들기는
더디기도
힘 들기도
말도 많지만
“왜! 그것을 하려고 하죠?”
“절대로 안 됩니다!”라는 이야기만은 참아주세요.
(표현을 착하게 해서 그렇지.....삐....삐)
#자전거면충분하다
#행복은자전거를타고옵니다
#자전거출퇴근챌린지
#자전거그란폰도
#지구의날
#30일간의기후행동
#자전거안전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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