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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자전거안전학교

○○사우나 여탕의 냉커피

by 광주에코바이크 2021. 5. 14.

30℃에 다다르는 날씨에 운동장수업은 힘듭니다.

아이들도 쉽게 지치고 선생님들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자주 그늘과 물을 찾게 되고 쉬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데

학급수가 많은 곳은 6교시까지 더러 하다 보니

간식에 점심까지 고민이 많습니다.

아이스박스에 바리바리 싸와야하나 싶지만

아이들 눈들이 많은데다

미안함이 앞서 간단히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회원님들이 알고

○○사우나 여탕의 냉커피와 집밥표 도시락을 싸오고 계십니다.

어제는 도토리묵까지 집에서 직접 만드는 정성으로.....

고맙습니다.

잘 먹고 시원하게 갈증을 풀어 아이들과 신나게 보내겠습니다.

 

자전거면 충분한 도시에서

안전하고 빠르게 등하교, 출퇴근, 업무 등을 보기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지속가능한 교육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시민을 위한 안전교육장 마련이 중요합니다.

 

#기후위기대응_금요행동

#자전거면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