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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빛고을구르미

350ppm 무등산 캠페인

by 광주에코바이크 2012. 7. 10.

7월9일(월) 빛고을구르미는

자전거에서 벗어나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뚜벅이를 실천하였습니다.

어찌보면 자전거보다 더 교통의 약자이지요.

 

회원모임형식으로

무등산행을 몇주전부터 공지하여

30여회원들이 함께 하셨습니다.

 

주제는 대기중의 이산화탄소농도를

350ppm으로 맞추자와

내용으로 현수막 퍼포먼스를 진행하여

등산객들에게

홍보하는 방식으로 추진하였습니다.

 

이날은 KBS광주방송총국의

'필통'제작진들이 동행취재를 하였습니다.

 

 

증심사입구 버스종점에서 캠페인하는 모습입니다.

자기짱

 

1차 쉼터인 토끼등입니다. 벌써 지치신 분들도 보이고,

평소의 운동이 그만큼 필요하다는 공감을 합니다.

 

바람재에 도착하여 2차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등산객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는 시기이지요.

적극적인 설명을...

희망해

점심장소에 도착하여

인터뷰도 무시한채 식사시작! 뚜껑찾아! 끝! 내려갑니다.

방구뽕

집에 가는 길은 대중교통으로 1187번을 전세내버렸구만요.

고고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