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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활동보고

마실에 놀러 온 사람

by 광주에코바이크 2012. 8. 22.

2012 광주비엔날레 시민참여프로그램

'마실'에 반가운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이틀동안 더위와 폭우에 싸우면서

작품설치를 하였습니다.

 

이를 지원하기 위하여

우정은 회원과 최성욱 감독이

현장을 방문하여

힘을 보태주었습니다.

 

오늘은 더군다나

작품설명집(도록)을 만들기 위하여

사진작가가 왔던 날이여서

더욱 감사함이 두배로....

 

 

어색한 포즈잡기

서로 시선을 피하는 뻘쭘함

긍께 어찌라고

"구호 한번 외치시죠?" 주문에

"멸치. 대가리!" 합니다. 

배째

작품전시공간입니다.

작지만

이를 통해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의 시야가 넓어지길 바랄뿐입니다.

광주역에 오시거든 한번 들려주세요.

오빠야

 

 T셔츠 등판에 그려진 자전거지도입니다.

올해는 소재를

쿨맥스로 했습니다.

총10여장인데...11월11일

끝나고 경매들어갑니다.

최저가000천원

비싸다고요?

이옷은 작품이며 한정판이다는 것을

원하신다면 작가선생님의 친필 사인

들어갑니다.

나이거사줘

자전거박스에 그린 지도의 모습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T셔츠가 탄생됩니다.

참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