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2일은 에너지의날입니다.
우리나라가 최초로 만든날이기도 합니다.
2003년 에너지사용을 가장 많이 한 날을
잊지말자는 뜻에서
민간단체가 만들어 지금은
정부가 마지 못해 따라 오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나마 서울상황은 좋으나
지방자치단체로 내려오면
강건너 불구경입니다.
얼마쓰지도 않은것 같은데
우리보고만 아끼라고 한다는
변명만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역으로
자체발전량은 그럼
얼마나되느냐?
잘 아시는 것처럼
광주광역시 빛고을에는
발전소가 없습니다.
눈을 씻고 찾으면
태양광 몇개, 소형열병합, 소각장, 매립지가스발전 정도
사용량의 1%나 될려나요?
외부에서 전력을 공급하지 않으면
암흑의 도시가 될터인데.....
다른날도 아니고
8월22일 하루 중에서
9시부터 5분간만 소등하자는데
불만이 많습니다.
예전에는 8시22분에 소등을 했는데
9시 뉴스를 겨냥해서
옮겼거든요
그래도
몇분의 귀한 회원님들의 참여로 간만의 수다와 더불어
맛있는 음식과 좋은 경험을 공감하는
자리였습니다.
멀리서
일찍이 불끄고
플러그 빼고
함께 모여서 오셨답니다.
소등실천을 위해 촛불을 켜고....
인증샷

사무실 바로 뒤에 있는
'그리고'카페를
전세 낼려다가
참석자가 적으면 예산낭비될까봐
차마 지르지를 못하고
테이블 한개만했습니다.
하지만 내부의 손님들께 양해를 구하고
5분소등행사는
9시에 시작하여
자그만치 20분을 진행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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