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광주비엔날레 시민참여프로그램
'마실'이 자전와 만났습니다.
이름하여
'달리는 마실'
매주 토요일 오후
6개지역으로 사전에 나뉜 곳을 대상으로
2012년9월15일(토)
오후2시 지하철 양동시장역 4번출구에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이날은
하리학교 친구들이 엄마, 아빠와 함께
참여하여
총3곳-양동시장, 농성역, 화정동청소년문화의집 등을
자전거와 때로는 끌바로
이동하여
재미있는 참여프로그램을 체험하였습니다.
특히나
2곳의 방송국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취재를 하여
뜨거운 열기를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광주에코바이크는
이번 행사에
안전을 책임지며
때로는 참가들을 적극 모집하여
참여할 예정입니다.
양동시장 상가옥상에 설치된 작품을 참여작가의 설명으로
듣고 있습니다.
열띤 방송의 취재
처음이라 서먹하기도 하지만
금새 적응완료!
이날 행사에
안전요원으로 참여하신 이상주팀장님께서
최근 유행하는 버전으로 포즈를
(일명 이승기 버전입니다)
"마실 T셔츠 이쁘죠?"
참가자 선착순15명에게는 무료로 나누어 드립니다.
다음에 공지사항에 뜨면
꼭! 전화하세요.
이날 선두는 보조바퀴가 달린 일곱살 소녀입니다.
거의 걷는속도와 다름없었다는....쉿! 비밀입니다.
단체인증샷은 농성역에 들러서
이곳에는 2개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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