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만들기의 시작이 더딥니다.
그러다보니
끝도 늦어질 듯합니다.
더위, 태풍 등의 이유가 있다지만
주민들의 원성(?)을
듣기 싫다면 빨리 끝내야 하는데
작가들의 머리세계는 이해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독특한 영역이니까요.
벽면에 그림보다는 타일을 붙혀보자는
주문에 따라
열심히 작업 중입니다.
이날은 지역주민들까지 나와
막바지에 이른 타일그림을 보고 있습니다.
대학생 자원봉사그룹 '점선면'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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