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핵발전소 사태2년을 맞이하여
탈핵관주전남행동 차원에서
집중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12시부터 2시까지
무등산 증심사 입구 문빈정사 앞에서
환경연합, 녹색연합, YMCA, 민중행동 등과 함께
사진, 홍보포스터, 손수건 등을 전시하고
시민들에게
핵의 문제점들을 알려내고 있습니다.
현재도 후쿠시마 핵발전소 주변의 어류에서는
세슘이 검출되고 있으며, 30km이내는
여전히 불안한 상태에서 통제하고 잇는 실정입니다.
우리지역 영광에는 총6기의 핵발전소가 있으며
직선거리로는 30km정도입니다.
그런일들이 발생되지 않아야겠지만
만약에
후쿠시마의 재앙이 재현된다면
광주는 삶이 힘든도시가 될 것은 뻔합니다.
영광 핵발전소는 짝뚱부품으로 말썽이 많더니
3호기의 열전달판 균열 등
아직도 곳곳에서 문제점을 안고 있는 현실입니다.
대안으로 삼는 재생에너지도 현실적으로는 너무도 부족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다른 것 필요없고
무조건 절약입니다.
절약하고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습관이
몸에 있지 않고서는
말뿐인 선언과 정책은
아무의미 없습니다.
시간되시는 회원님들께서는
3월 23일(토), 30일(토) 행사에
한번 들려주세요.
3월16일(토) 오후12시부터 2시간동안 문빈정사입구에서
진행된 탈핵캠페인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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