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및 자전거관련단체의
단합대회는 자전거라이딩이 대부분입니다.
간만에 몸들을 푸는 것일텐데요.
세계적인 작가는 역시나 바쁘셔서
이제야 사진을 정리했답니다.
따끈할때 올리지 못함을 양해바라며....
이제라도
감상하시죠.
압록을 출발하여 한적한 섬진강변길을 달립니다.
군데군데 길을 넓히는 작업들을 하는데
이곳도 머지 않아 차들로 넘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자전거로 10여km를 달려 도착한 구례구역입니다.
주변에 화장실이 없다보니
꼭 들려야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구례군 간전면 소재지를 벗어나서
벚꽃길을 달립니다.
40여대가 넘는 자전거가 달리다보니
후미는 보이질 않습니다.
오래간만에 나와서일까요?
지난해 제주 다녀온 이후
처음 본 회원님께서
포즈를 취합니다.
자전거가 소녀로 만들었나요?
환상의 소녀가 또 있군요
세계적인 감독님 앞에서
모델포즈를 취합니다.
막걸리를 먹지도 않았는데....이리도 신나 하시네요
폭탄이 발생하여
제일 앞으로 자리를 이동합니다.
앞이 휜하니 걱정마시고 달리세요를 주문합니다.
섬진강과 벚꽃길의 조화로움
멋지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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