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및 자전거관련단체의
단합대회는 자전거라이딩이 대부분입니다.
간만에 몸들을 푸는 것일텐데요.
세계적인 작가는 역시나 바쁘셔서
이제야 사진을 정리했답니다.
따끈할때 올리지 못함을 양해바라며....
이제라도
감상하시죠.
오늘의 목적지 남도대교가 머지 않았습니다.
배고파서 못가겠습니다.
후민 안전요원은 이상주샘께서 맡으셨는데
중간에 차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중앙선쪽에 붙어 달리십니다.
탈레반 여전사들인가요?
얼굴들을 가려 누군지 몰라보게
위장을 하였지만
다 압니다.
여전히 제주도 같은 방 식두들과
어울려 있군요.
그것도 동지라고 말이지요.
자전거가 주는 장점 중의 하나
'느림'입니다.
'환경'은 기본이고 '함께'라는 공동체 의식도 살리지만
'느림'도 중요합니다.
청학동에서 내려오셨나 봅니다.
회원단합대회의 목적사업 중의 하나입니다.
자전거 타고-즐기고-반가운 얼굴보고-맛있는 것 먹고
더불어 하나라도 강조하자
350ppm을 실천하여 지구온난화를 극복하자
이들도 힘드니 쉬어야지요
강변 옆 너른들에 주차장을 마련하고
이곳을 찜하여
밥을 먹습니다.
누가 바닦에서 먹는 답니까
잘 차려진 상에서 먹지요.
자전거타니라고 고생했는데
준비팀이 겁나게 장만을 했답니다.
일만원으로 이렇게 많이 장만을 하다니...
새내기 수료생들이 함께했답니다.
아직 자전거는 서툴러 욕심으 못내고
동기들끼리 우정을 과시하기 위하여
선배님들과 함께
아마 11월 제주를 가실때는 전문가들이 되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 자전거 여기까지 탈랍니다.
했더니
오메 우리엄니가 기분이 좋으신가 봅니다.
차량지원에
자전거적재까지 열심입니다.
자전거 싣는 사이에
노니 뭐하십니까
쑥이라도 캐시라니까
했는데도 힘이 들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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