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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활동보고

에너지자립 등용마을에 다녀왔습니다.

by 광주에코바이크 2013. 5. 25.

에너지기후아카데미 4번째 강의로

현장견학을 다녀왔습니다.

 

전라북도 하서면 등용마을입니다.

핵폐기장 싸움이후

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과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에너지자립의 마을을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햇빛도 뜨겁고 온도까지 급격하게 상승하여

더움을 느꼈을 날씨입에도 불구하고

수강자 및 회원 등 총41명이

참여하여

열띤 공부의 모습을 보여주어

보람과 만족을 가진 계기되었습니다.

 

부안 등용마을-새만금 방조제 관문까지만

-내소사-곰소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으로 꾸려졌답니다.

 

제2차 현장견학은 6월15일(토)이며

순천정원박람회와 여수가사리생태교육관 등을

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 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와 접수를 바랍니다.

 

마을입구의 등용성당입니다.

모과나무와 느티나무 그늘사이에 모여

마을의 탄생배경과

부안에 대한 최근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강사는 이현민 시민햇빛발전소장님이십니다.

 

인간동력(자전거발전기)과 풍력 그리고 태양열조리기,

태양열온수기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보기에는 허름해 보여도

내실은 제법 튼튼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