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2시부터 5시까지는 냉방기 사용을 자제합시다.
값싼 산업용전기와
원자력발전소의 각종비리와 고장에 의한
전기공급의 문제점으로 인하여
더불어
우리 국민들의 전기에 대한
엄청난 사랑(?)으로 인하여
현재 전기는 부족하다고들 합니다.
그러면서도
한쪽에서는 계속 새어나가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요.
1. 말이 필요없다. 절약해라
2. 에너지효율제품을 사용해라.
시원하게 입고 더우면 부채질하고 못 참겠으면 선풍기 틀고
그래도 못버티겠으면
다리 밑으로 가라는 것이지요.
에어컨은 장식용이다 생각하시길
3. 재생에너지를 사용해서
원자력 고장났다고 난리를 쳐도
끄떡없다는 모습을 보여주어야죠.
4. 싸다고 펑펑쓰는 산업체의
전기요금을 현실화해야하는데
이러면 소비자가격 올린다고 협박하고
최근 미국 디트로이트의 몰락처럼
자동차를 너무사랑한 나머지
이제는 그로 인하여
도시 전체가 망해가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도
광주는 기아차100만대 생산기지로 만들어 달랍니다.
제대로된 발전소 하나 없으면서
전기 많이 쓰는 공장으로 인하여
원자력발전소 짓겠다고 하면
여러분들의 시골 고향에 유치하실겁니까?
디크로이트는 정확하게 반토막 났습니다.
어느 하나를 맹목적으로 사랑하는 방법에는
채찍도 필요함을 다시한번 강조하며
더위 잘보내세요.

2013년7월24일(수)오후2시부터
광주역광장에서 진행된
에너지절약캠페인에
회원들께서 함께 해주셔서
빛과 더불어 큰 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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