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과 발표자 및 참가자의 부담을
줄이고자
워크숍을 사업에 맞추지 않고
몇차례 나누어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전문가 모시고 자료집 만들고
숫자 채워서 사진 몇장 찍고...
물론 보이기는 좋겠으나
남는 것이 별로 없는 것과 더불어
참여자들의 이해와
이를 현장에 접목하는 것이 부족하다면
아무 쓸모짝에도 없지 않을까요?
그래서
토론혁식으로 허심탄회한 이야기들을 하는
방식으로 바꾸었답니다.
그래도
여전히 꿀벙어리이죠
왜?
익숙치 않아서겠지요.
다음 2차에는 좀더 다양한 의견이 나올거라
기대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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