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대치댁의 한턱입니다.
주변을 지날때
"나 왔다는 말을 하면 안된다."는 입막음용이지요.
선두입니다.
1차 휴식지인 약수터입니다.
이들만 올라오는 줄알았건만
물한바가지 먹고나니
한두명씩 올라옵니다.
여럿이 모이니
또 오기가 발동하지요
정상 콜입니다.
안전요원도 사람입니다.
최근에 폭탄 제거로 여간 힘든것이 아니셨을텐데
고생이 많으시지요
참고로 홍어를 좋아하시는데
최근에 도시락에는 영~~~뜸 하답니다.
정상 맛을 못 본들이
몇명 보이지 않나요?
조금있으면 내려올 길을 뭐하러 올라가나
하시나요.
자전거 덕을 많이 봤지요
예전 버전으로는 어림도 없지만
자축의 V를 합니다.
잠 잘오겠지요.
역시 1차 휴식지를 선두로 끊더니
정상도 마찬가지로....
오름에 기쁨을 이런식으로다가
표현합니다.
여름내 텐트 파느라고 힘들어서
어찌 올라오나 했는데
그래도 저력은 무시를 못하죠
등산아웃도어의 새강자
'콜핑' 롯데마트 상무점 사장님
화이팅입니다.
물론 뒤이어
윤혜자님도 화이팅이지요.
연신 인증샷을 폰으로 찍어 날리시던데
오늘 한턱 쏘시는것은 아닌지
드디어 정상입니다.
맑게 개이어
눈한방울도 없는
한재골 정상이지만
저~~~밑에 베이스 캠프에서 못올라 오는 이도 있는데다
시청에서 오늘 한재골 정상 갑니다 했더니
슬그머니 "나가요"하고
가버린 그분도 계시니
올라오신 님들은
대단하시지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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