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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소개/사진자료

영산강 이백오십리길을 달리다.

by 광주에코바이크 2014. 1. 2.

청마의 꿈을 안고

2014년 1월 1일

새해 첫날 떠오르는 태양과

차가운 겨울바람을 벗삼아

영산강 광주에서 목포까지

자전거는 달렸습니다.

 

에너지바 2개와 이온음료1캔 그리고 생수1병을

핸들가방에 담고

광주시청-승촌보-죽산보-느러지-청계나루-전남도청-목포역을

경유하는 총4시간의 일정을

무사히 소화하였습니다.

 

지난해의 반성과 부족한 부분의 분석

그리고 올 한해 회원을 비롯한

시민들과 보람되고 알찬 프로그램을

고민하는 시간과

어떠한 일이 닥치더라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겠다는 굳은 각오를

보여주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출발하였습니다.

 

함께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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