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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언론보도

[자전거대행진]2013 차 없는 날 기념

by 광주에코바이크 2013. 9. 23.

광주천~영산강 자전거 대행진
본보 주최… 28일 오후2시 광주시청 출발
참가비 무료·사전등록자 한해 참여 가능
채정희 goodi@gjdream.com
기사 게재일 : 2013-09-23 06:00:00
▲ 오는 28일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영산강변을 달릴 수 있는 자전거 대행진이 본보 주최로 펼쳐진다. 사진은 광산구 송산유원지 제방을 건너고 있는 자전거 동호인들. <광주드림 자료사진>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오는 28일(토) 광주천에서 영산강이 만나는 곳까지 자전거 대행진이 펼쳐진다.

 다양한 역사문화와 생태환경이 공존하는 광주천과 영산강을 친환경적 교통수단을 통해 이동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자 마련된 이번 대행진은 ‘자전거길 힐링(healing)프로젝트’다.

 본보가 주최하고 푸른광주21협의회·광주도시철도공사·광주에코바이크 등이 주관하며, 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교육청·영산강지킴이단 등이 후원하는 자전거 대행진은 이날 오후 2시 광주시청 문화광장에서 출발, 영산강 극락교→황룡강 도산교←평동역까지 30km 구간을 자전거로 왕복하게 된다.

 ‘자전거길 힐링(healing)프로젝트’는 이날 오후1시30분~1시50분까지 광주시청 문화광장에서 접수 확인을 거쳐 안전 관련사항 및 코스의 문제점, 주행방법 등에 대한 사전교육을 마친 뒤 오후 2시 정각에 출발한다.

 이번 대행진에는 일반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단 자전거는 본인이 지참해야 한다. 대행진에 참여하기 위해선 사전 등록이 필수다.

 등록 및 안내 문의: 광주에코바이크 062-374-2245/010-3135-7149.

 채정희 기자 goodi@gjdrea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