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8일(일) 오전7시~8시
광주mbc
특별생방송 윤장현 시장당선인과
시민100인과의 대화에
보행권과 자전거를 대표하여
광주에코바이크의 최옥주 회원께서 참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한마디도 못했습니다.
아니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짤렸습니다.
특별이라는 말을 쓰지를 말던지
100명이나 초대해 놓고
1분씩만 들어도 최대 60명뿐인데
꼴랑 60분 하면서 그런 이름으로 생방송을 하는지
참 대단들 하십니다.
mbc
암튼 마음 졸이며
어떤 이야기를 하지 했을
최옥주 회원님을 비롯하여
함께 시청해준 회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꼭! 차분하게 대화를 나누시기로 하시죠.
광주에코바이크의 단체복은 100명 중에서
너무도 눈에 띄었다는 칭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런 자리에
단체복(근무복, 회사유니폼 등) 입고
나온사람은 우리들 뿐이니
대단들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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