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안전학교가
학교에 접근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취지는 공감하고 필요한 교육이지만....안전에 문제가 되어...."
이게 공식적인 답변입니다.
하지만
안된다고 포기하면 시작안해야겠지요.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차분하게 준비하다 보면 길이 열릴거라 믿고
열심히 교육을 다닙니다.
스승의 요람이라는 교사들의 교육서에
자전거안전학교가 소개되었습니다.
체계를 잡아가는 차원에서 서툴지만
보람이 큰 성과이기도 합니다.
장기적으로 자전거학교를 만들고
누구나가 쉽고 편하게 이용하되
세상에 도움을 주자는 차원에서
북극곰을 살리는 일에 앞장 서기를
바라며
더 많은 전파를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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