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생산만 하고
누구는 쓰고만 있고
누구는 피해만 보고 있고......
광주광역시의 에너지 자립도는 0.5%정도 입니다.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에너지량이
이정도뿐이라는 것입니다.
모두 외부에서 가져오는 것인데
많이 쓰다보면
밀양의 사태가 우리로 인하여
또다시 발생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에너지문제는
그러하여
자립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나
부족한 부분이 많기에 서로의 지혜를 보태야 됩니다.
절약도 하고
효율적으로 쓰기도 하고
자연이 만들어 주는 친환경적인 에너지원도
찾아서 많이 써야하는 것이죠.
2014년 6월 26일(목)
서울에서
에너지시민연대 차원의
정책토론회가 있어서
김광훈 사무국장이 참석하였습니다.
참고로 에너지시민연대는
전국의 260여개에 달하는
소비자, 환경 등의 시민사회단체가 모여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김광훈 사무국장은 정책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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