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힘들었겠지만
또 누군가는 간만에 신나게 달릴 수 있어서
좋은 하루였습니다.
몸은 춥지만
들에 올라오는 풀들이나
나뭇가지에 오롯한 꽃봉우리들은
봄을 알리고 있습니다.
<영산포 끄트머리 즈음에
새롭게 문을 연 식당입니다.
주메뉴는 한우이고요.
간단하게 비빔밥 등은 있습니다.
주변을 지나는 자전거인들을 겨냥하여
주차장까지 별도로 만들어 놓았으나
어색합니다. 하지만 여기까지 달려 온
보람으로 맛나게 먹고 또 출발합니다.>
'활동보고 > 빛고을구르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잔차 뒷바퀴 빼는 방법아세요? (0) | 2015.07.27 |
|---|---|
| '안전한 주차장' 쪼까~ 만들어 주세요. (0) | 2015.03.09 |
| 코끼리를 만나고 왔습니다. (0) | 2015.02.10 |
| 자전거와 무등산 (0) | 2015.01.19 |
| 미루어왔던 518묘역을 참배하였습니다. (0) | 2015.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