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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빛고을구르미

코끼리를 만나고 왔습니다.

by 광주에코바이크 2015. 2. 10.

청년들의 공간, 협동과 공감의 공간!

남구 백운로터리의 'ㄱ은행'건물 10층에

있는 코끼리가

2월9일(월) 빛고을구르미의 목적지였습니다.

 

바람은 잦아들었지만

여전히 매서운 추위를 날리는 가운데

삼삼오오 모여든 회원들과 함께

즐거운(?) 공부를 시작합니다.

 

1부는 홍만희(조대부고 3학년 졸업예정)학생의

'자전거를 통한 세상 만나기'

2부는 서일권(1인 NPO) 옹달샘

'아시안 자원활동 투어'

등의 주제와 내용들을 가지고 1시간30여분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자전거를 넘어 세상과 만나고

바꾸는 과정에 참여하는 것이

올해의 목표인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을 회원들에게 제시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적극적인 참여도 유도할 생각으로 

마련되었답니다.

 

물론 숨막히는 주행도 있으니

걱정 마시고요.

 

<교육장에 모여

간단하게 오늘 교육에 대한 전반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사과 맛이 난다는 프랑스산 홍차를

한잔 마심으로

교육장소는 무료로 제공 받았고요.>

 

<조그만하고 아담한 극장식 강의실에 모여 있으니

간만에 학창시절 분위기 만땅입니다.

저만 그런가요. 암튼 집중한 탓에 감동도 배가 된 듯 합니다.

담에도 많이 귀 기울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