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활동보고/자전거안전학교

열악한 환경을 뚫고.....

by 광주에코바이크 2015. 3. 4.

참! 자전거가 뭐라고

배워야한다는 신념을 품고

퇴근과 함께 부지런히 달려습니다.

 

어둡고 춥고

배도 고프고

긴장도 많이되고

변변한 교육장이 없어

이눈치 저눈치 보면서

공간만 나오면 비집고 들어가는

전략으로

 

2015직장여성자전거안전학교를

시작하였습니다.

교육대상은 광주광역시청 여직원들이며

15명을 기준으로

출발합니다.

 

 

<여직원들의 특권인가요?

시청 현관입구에 자전거를 세우고 페달링을 연습 중입니다.

고개 들고 멀리보라는 주문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