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청에 근무하는 여직원들이
퇴근과 동시에
부지런히 정리하고
뛰어 나온 시간이 수업20~30분 뒤입니다.
6시30분부터 시작하면 될텐데
해가 지기 전 짧은 시간동안
배우다보니
어쩔수가 없이 바쁘게들 움직였습니다.
예비자 포함하여
총18명이 접수하여
이제는 모두들 자신감을 가지고
자전거에 오르내리며 달립니다.
이들은 매주 토요일10시에 광주광역시청에 모여
자전거를 탈 예정입니다.
<마지막 수업으로 오르내리막을 연습합니다.
평지는 그나마 잘 달리지만
좁은 폭의 위험구간은 여전히 힘들어 합니다.>
<하지만 주변의 불밝힌 간판을 벗삼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는 좋습니다.>
<시작무렵에는 지는 해라도
여운이 남아 있지만
수업이 끝나는 무렵에는
그마저도 없습니다.
그래도 2시간을 채우기 위해 굴립니다. 넘어도 지고요.
소리도 지릅니다. 즐거움의 목소리이기에 이제는 놀라지도 않습니다.
수료를 하는 마지막 날의 저녁은 이렇게 짙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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