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주요습지는 강주변에 있습니다.
너무 빠르게 달리다보면 자칫 놓치는 경우가 많고
사실은
잘 몰라서 그렇겠지요.
인공적이든 자연적이든
기능적인 면에서 소중한 자연환경임에도
관심들이 적습니다.
이를 잘 보전하고 활용하기 위하여
광주지역의 다양한 단체들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제는
자전거만 타고 휘~ㄱ
할 것이 아니라
소중함을 함께 공유하였으면 하는 바램에서
공부하고 왔습니다.
메르스의 공포도
말려버리는 기세로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열띤 의견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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