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긴(?) 시간을 기다려 만난
녀석입니다.
'국내에서는 만들지도 않는다.'하기에
물건너까지 주문하였답니다.
사연은 퉁치기로 하고
2015년 7월 7일(화) 오후11시
견우와 직녀처럼
장맛비를 뚫고
짠하고 나타났습니다.
자체 무게가 있다보니
들기는 부담스럽습니다.
하여
리프트가 장착된 차량으로 배달되었습니다.
내리는 것도 만만치가 않네요.
당분간 보관할
'ㅂ문화관' 지하 주차장으로 내려갑니다.
사람들에게 "짠~!"하고 보여 줄 날을
기다리며....
어두운 골방에 이녀석을 쳐박아 놓기가 미안하지만
조만간
좋은 집(?)으로
옮겨줄 것을 약속하며
먼거리 오느라 지쳤을테니
푹 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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