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도 없이 구경왔다가
"뭔 이런 자전거가 있다냐?"
하십니다.
평소 타고 다니던 자전거와는
구조도 틀리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다보니
운전이 부자연스럽습니다.
덕분에 주위사람만 즐거웠지요.
초보라고 생각하고
연습이 필요합니다.
더운 여름 문화전당을 중심으로
부지런히 연습해서
선선한 바람이 불때쯤이면
공식라이더로 열심히 활동하셨으면 합니다.
지금이야
괜찮다지만
자전거를 처음 접했을때 그리고
본격적으로 도로를 달렸을때의 기분처럼
누군가를 태우고
첫 출발을 한다면
광주는 새롭게 태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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