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간 쉬어"
"선배님들이 삶은달걀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1년도 되지 않은 선배님들이기에 가능할까요?
아주 먼 옛날(?)에 졸업을 한 선배님들의 얼굴은
가물가물하건만
아직은 따끈한 선배님들이기에 이런 정성을
보여주시고 무척 감사할 따름입니다.
더군다나 긴장하면 목이 메일까봐
냉커피까지 정성이 대단합니다.
후배님들은 기를 받아 최선을 해야하는 보답이
필요할텐데
여전히 급합니다.
마치 생계형 자전거학교로 착각하여
벌써 달리고 싶다는 것이지요
심지어 입학식날에 수료이후
대학원과정을 물어보니 참으로 '헐'입니다.
공부는 십분, 휴식은 이십분
먹었으니 다시 시작합니다.
"고개들고 어깨 힘빼고"
"숨쉬어"
오늘 하루 다소 힘들고 긴장되는 모습들이었지만
회장도 뽑고
서로 하기 싫다는 총무도 뽑고
나름 기수를 챙겨볼려는 모습에서는
여전히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뿐입니다.
22기 주부자전거학교는
매주 화, 수 오후1시부터 3시까지
10월5일(수)까지 계속됩니다.
선배님들 그리운 얼굴을 보고싶습니다.
양손도 무겁게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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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구조 |
자전거끌기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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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끌기2 |
자전거페달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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