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1년이 되지 않았지만
점점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것에
고마울 따름입니다.
급하지 않게 천천히 할려고하는데
사람의 욕심이라는 것이 어찌 그럽니까?
자전거를 매개로
다양함을 알려줄려고 했던
그래서 그들도 스스로 일반인으로 살아가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도록 해볼려고 하는데......
벌써 광주천 광천교를 남어섰습니다.
이런 속도면 올해안에 너릿재나 포충사를
다녀오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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