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활동보고/활동보고

자전거학교의 영양보충시간

by 광주에코바이크 2011. 9. 7.

회장과 총무를 뽑고

서로의 역할을 나누더니

2강부터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서로의 친분은 서먹하더라도

이를 극복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먹는 것입니다.

 

힘을 썼으니 배도 고플것이고

더군다나 긴장까지 되었으니

온몸이 쑤시고

엉덩이는 왜이리도 아픈지

 

10분간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바나나, 삶은달걀, 커피 등으로 영양을 보충하고

다시 페달링을 합니다.

 

오늘로써 50%과정을 소화했으니

많이했다고 보는데

여전히들 급합니다. 빨리 배우고 싶답니다.

그래서 또 부탁을 합니다.

천천히 8번만 만나자고 그리고 결석하면 안된다고

 

오늘도 어김없이 선배님들이 교육장을 방문하여

한수 가르쳐주십니다.

"잘들어 이것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