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남도를 느끼기위해 서서히 기지개를 펴시는 듯
빛고을구르미-포충사(이상주 팀장)와
에너지연대 공모사업 심사-서울(김광훈국장)로
오늘은 사무국을 투트랙으로 나누어 가동하였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행복합니다.
포충사 주차장에서 기록을 남깁니다.
먼 훗날 추억을 위하여
올 한해 기지개를 펴야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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