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4일(월)
광주천과 영산강을 달려
교통공원과 에너지공단을 다녀왔습니다.
짧은 거리지만
강한 바람과 추위에 몸과 마음을 녹이는 곳을 찾다보니...
그래서 그냥 지나칠 수는 없는 상황이여서
교통공원에서는
도로약속 주행 요령을 다시한번 상기시켰으며,
에너지공단에서는
2016년 동안 우리단체가 해야하는
에너지관련 3가지 중점사업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참여가 가장 중요하니
많은 분들이 함께할거라 생각하고
일단 공지부터하였습니다.
영산강 광신대교 옆 풍영정이 멀리 바라보이는 곳에
잠시휴식을 취합니다.
오르내리는 자전거 경사로가
너무 험악하여 숨 좀 돌립니다.
도로주행 중 교차로에서
신속한 통과를 위해
1열과 2열에 대한
교육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자전거가 없는 상태에서도 헷갈리는데...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합니다.
에너지공단의 따뜻한 도서관에 들러
점심도시락을 먹기에 앞서
정용균 차장님의 방문인사를 짧게 들었습니다.
왔으니 인증샷을 찍어야겠죠.
"에너지"하면
"절약"이라고 합니다.
나올려고 보니
여기가 이쁘게 나올 듯하여
한장 더 찍습니다.
올 한해동안 다양한 활동 중
기후변화 및 에너지관련 활동에
많은 관심 보여주시고
항상 함께 해주시길 부탁합니다.
'활동보고 > 빛고을구르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장미꽃을 넘어선 인간꽃 (0) | 2016.05.24 |
|---|---|
| 땅 좀 보고 왔습니다. (0) | 2016.03.22 |
| 봄날의 동행에 초대합니다. (0) | 2016.02.23 |
| 2016년 첫 '빛고을구르미' 출발! (0) | 2016.01.04 |
| 몽탄역에서 상무지구까지 (0) | 2015.1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