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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활동보고

신안 섬으로 다녀온 회원단합행사

by 광주에코바이크 2016. 3. 29.

4개의 섬으로 봄맞이 다녀왔습니다.

자은도, 암태도, 팔금도, 안좌도

예정같으면 각각의 섬에 배로 접근을 해야 가능했다면

지금은 연도교가 놓여있어

수월하게 4개의 섬 사이를 다닐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일정으로

그것도 자전거로 다녀오기는 빠듯합니다.

특히나 일주도로가 없고 또 찾기도 불편하여

가던 길을 되돌아 와야하는 번거로움도 감수해야합니다.


암튼 회원35명과 떠난

신안의 천사섬 프로젝트는 무사히 마무리하였습니다.


출발 전 발견한 펑크라 다행입니다.

암태도를 들어가는 배안에서 긴급처방을 마치고

마취가 풀리기를 기다립니다.


단체사진입니다.

꼭! 찍어야 한다길래

급한마음에

찰칵했습니다.


안좌도 끄트머리 바닷가에서

점심을 먹습니다.

양지바른 곳을 찾다보니

창고 앞이 딱이더라고요.

모래사장과 자갈해수욕장

그리고 소나무 숲은 아직까지

춥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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