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관광자전거 '훈이오빠'가
엄마, 아빠, 어린이 친구들과 함께
매주 토요일 코스나들이를 갑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광주를 돌아보는 그림들이 필요하여
추진되며
약20여차례에 걸쳐
자세히 살펴볼 예정입니다.
무엇보다도 함께 움직이다보니
안전에 신경이 많이 쓰이고요.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
괜찮은(?) 결과물들을 배출하여
관광도시에 걸맞게 '훈이오빠'의 역할이
부여되었으면 합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4월9일(토)은 첫번째날로
1코스(남광주시장, 푸른길공원)를 다녀왔습니다.
문화전당을 출발하여
첫머리인 금동 인쇄골목에 접어들어 잠시 설명을 듣습니다.
최성욱감독님, 송혜경선생님, 임인자감독님, 김광훈사무국장님까지
총4명의 강사샘들이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해주고 계십니다.
물론 라이더 샘 다섯분들도
아자아자 힘을 내고 있고요.
아직 복장이나 모자 등이 준비되지 않아
미안하지만 차근차근
갖추어 완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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