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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활동보고

회원단합행사를 마치며

by 광주에코바이크 2016. 6. 6.

2016 회원단합행사

'해변의 여인' 프로그램이 안전하게 마무리하였습니다.

 

21명이 참여하여

63()~6()까지

34일동안

380여 킬로미터를 굴리는 대장정이였습니다.

 

경북 포항을 출발하여

후포, 울진, 삼척을 경유하여

강원 강릉의 대관령까지

무사히 완주하고 단 한명의 폭탄(?)이 발생하지 않았으니

대박입니다.

 

모두들의 배려로 이루어진 작품이라 생각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포항의 호미곶에 도착하여

가벼운 옷차림으로 관광(?)을 먼저 합니다.


호미곶의 대표적인 곳에서

인증삿을 날려주는 센스

(빠르게 찍고 나와야합니다. 파도가~~~)

 

자전거를 본격으로 탑니다.

강구항의 대게가 그리워

소리라도 한번 질러 봅니다.

"아! 먹고 잡다."


회원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것이

리더의 역할아니겠나 싶어

이라고 먹었습니다.

식당은 너무 비싸고

수산시장에서 직접 구입하고 쪄서

이라고 먹었습니다.


후포항 근처 숙소에서

5시경에 찍은 작품입니다.

누구처럼 대작은 아니고

직접 폰카로 찍었습니다.


울진을 향하여

맞바람을 뜷고 역주하는 모습입니다.

어찌나 바람이 불던지....


미리 앞에서 카메라를 들고 기다려도

회원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이놈의 바람 탓만 실컷했습니다.


이렇게해서 도착한 곳이 대관령입니다.

단 한명의 낙오자없이

모두 완주하는 쾌거를....

아싸라비아!!!


"사랑합니다."